...............한동안 머리속에서 지워뒀던 URP가 슬슬 위험한 상황에 도달했다.
@$%@#$%^@#^@!
방학 중에 좀 하다가 학기 중에 거의 진행시키지 못했던 URP.
교수님의 제안은, 방학까지 URP 연장을 건의해보라는 것이었다. 그게 효율도 좋고, 결과도 잘 나올테니.
......하지만 학교에선 절대로 연장은 불가하다는 입장이다.
이제 2주정도 밖에 안남았고 기말고사 시험기간인데 어쩌지;;
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끼어있어 집에 다녀오면 정말 시간이 없을 것 같다.
단시간내에 만들어낸 보고서가 얼마나 질이 좋아질지는 미지수지만(아마도 거의 최악일 것이다)
3, 4일간 힘내서 기한 내에 제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.
덧) ...정말 이번학기에 왜 URP를 했는지 모르겠다.
Comment List
2006/12/16 08:32
2006/12/16 19:42
2006/12/21 12:30
그나저나 나도 내년 봄학기 때 그꼴 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. -_-a
2006/12/24 16:41
사실 우리는 주제를 우리끼리 정했다가
교수님이 잘 모르는 분야라서 진행이 잘 되지 않았달까;;
(물론 우리가 안한 탓도 있지만...)
2006/12/24 14:27
2006/12/24 16:41
2006/12/25 16:15
그나저나 우리 URP 어쩌냐 -_- 지금 IBM으로 한 두시간쯤 돌리고있는데 진행율 6%.. 망했어 우리...
2006/12/25 18:48
2006/12/25 21:23
2006/12/27 09:21